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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성경통독여행

60일 성경통독여행 9주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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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8-29 13:32 조회2,8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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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성경통독여행 9주차

바울의 사역과 서신서를 연결시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바울의 증거는 4차에 걸쳐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1차 전도 여행은 2년간 계속된다. 이 때 바울과 바나바는 갈라디아 지역에 복음을 전파한다. 이 지역을 다녀와서는 갈라디아서를 기록한다. 특히 바울이 이방인이건 유대인이건 예수 믿는 사람에게 주시는 차별 없는 은혜의 구원을 전한다는 소식은 바리새파 출신 성도들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이들은 이방인들이 구원받기 위해서는 유대인처럼 할례를 행하고 율법을 지키게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최초의 교회회의인 예루살렘 공회가 열렸다. 공회에서 토론의 결론은 분명했다. “이방인이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다이들은 이 결정을 문서화하여 이제 믿은 모든 이방인 성도들에게 보내기로 하였다.

3년간에 걸친 제2차 여행은 마게도내와 아가야와 헬라지역에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여행이었다. 예루살렘 공회의 결정과 편지를 가지고 육로를 따라 갈라디아 지역의 형제들을 든든히 세우던 바울과 실라는 드로아에서 마게도냐로의 부름을 받는다. 마게도냐 첫 성 빌립보에서는 자주상자 루디아와 점치던 여종, 그리고 간수 가족들을 중심한 교회가 설립된다. 마게도냐 지방의 수도 데살로니가에서는 3주간 걸쳐 복음을 전했다. 예수님을 통한 구원의 복음을 전할 때 많은 사람들과 헬라 사람 귀부인들까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그러나 유대인들의 심각한 반대 때문에 이들은 초신자들을 놓아둔채 베레아로 떠나야만했다. 훗날 아기를 떼어놓은 어머니의 심정이었던 바울은 이들이 온 아가야와 마게도냐까지 모든 성도들의 귀감이 될 만한 믿음의 삶을 산다는 보고로 큰 격려를 받는다. 그래서 쓴 편지가 데살로니가 전,후서이다.

3차 전도여행은 4년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 사역지는 아시아이다. 바울은 아시아, 오늘날의 소아시아 중심도시 에베소를 중심으로 사역했다. 2차 전도 여행지역을 재방문한 1년여 기간을 제외한 기간이 아시아 전도에 집중되었다. 이때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로마서를 쓰게 된다. 특히 두란노서원에서 2년간의 사역은 유대인이건 이방인이건 온 아시아가 주의 복음을 듣게 만든 전략적으로 중요한 사역이었다. 나아가 에베소에서의 사역은 복음의 능력이 온 사회를 흔드는 능력있는 사역이기도 했다.

4차전도 여행은 5년에 걸쳐 이루어진다. 바울은 유대인들의 심각한 핍박과 반대 때문에 고난받을 것을 뻔히 알면서도 예루살렘으로 올라간다. 그는 곧 유대인들의 고소로 체포되었다. 바울이 황제에게 상소함으로 바울은 특별 경호 부대원들에 호위되어 로마로의 항해를 시작한다. 4차 전도여행은 2년은 가이사랴 감옥에서 연금바 상태로 1년은 로마로 호송되는 죄인의 상태로 나머지 2년은 로마옥중에서 보낸 기간이다. 이 옥 중에서 바울은 옥중서신으로 분류되는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를 기록한다. 2년후 바울은 석방이 되고 이 기간 동안 목회서신으로 분류되는 디모데전서디도서를 기록한다. 얼마 후 로마에 원인 모를 대화재가 일어나고 바울은 투옥되었고, 마지막 편지인 디모데후서를 쓴 뒤 얼마 후 참수형을 받고 이 땅에서의 생애를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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